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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핸즈

2017-05-18 / 세븐핸즈 매거진

[깜작이 기자] 신사동 '베니티 페어' 플리마켓을 가다! (1)

By 7Hands

 

[방문했던 베니티페어의 전경]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_< !

 

돌아온 깜 기자입니다~

 

6월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 벌써 햇살이 뜨거워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화창한 날을 맞아, 깜 기자와 양 사원은 플리마켓 구경에 나섰습니다.

 

 

신사동 '베니티베어'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입점하여 판매 할 수있는 상점으로,  상점 앞에서 플리마켓도 진행하는 공간이에요~

깜기자가 허가받고 열심히 촬영해왔답니다~ 함께 보실까요? ^^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어요~

대중교통 이용시, 신사역8번으로 나와 가로수길 메인로드로 진입합니다.

 

 

에잇세컨즈가 나오면,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쭉 내려가보면~~

 

 

이 길을 따라 내려가면 얼마안가 바로 보입니다.

 

 

북적북적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 인기상점이였어요~

 

 

건물 앞 모습입니다. 코너에 위치해 한 눈에 들어왔엉요.

구경중인 사람들이 보이시죠? 위치가 찾기 쉽고 구경할 거리가 정말 많았어요.

 

제품도 다양하게.. 천연 비누, 향수, 악세서리, 애완동물 제품(옷, 악세서리), 아트상품(미니캔버스), 에코팩, 빈티지 의류, 휴대폰케이스, 아기옷, 신발 등등..

정말 다양하고 예뻐서 선물하기도 좋고, 쇼핑 욕망을 마구 부르는 장소였답니다!

엄선된 제품들로만 이루어진 구성-! (번쩍)

 

 

 

가장 먼저 보이는 [Pen Trail] 수제펜.

레이저 각인도 가능하고, 다양한 수제펜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스타일이 멋지신 작가님이 펜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보고테' 라는 나무로 만들어진 펜~

나무의 결이 그대로 살아있어 고급스럽고 예뻤습니다.

 

 

선물하기 좋은 수제 만년필을 소개시켜주셨습니다.

용무늬가 디테일하게 장식되어 고급스럽죠?

 

 

 

손님이 구매 후, 이름을 펜에 각인 중이었답니다.

레이저로 펜에 각인하는 중.. (신기신기)

 

 

 

 

다른 작가님 제품 구경 가볼까요?

 

 

바로 옆에 [BAEBAE J]  작가님. 만드는 모습도 찰칵~~!

 

열심열심..

 

 

 

옆모습도 예쁘신 작가님, 상냥히 제품을 촬영하게 허가해주셨어요~

작가님이 직접하고 계신 귀고리 착용샷도 찍었어요~

 

 

작가님은 두가지 스타일의 쥬얼리를 판매 중이셨어요.

 

 

유니크하고 컬러풀한 귀여운 디자인.

 

 

 

실내 다른 진열대에는 력셔리하고 좀더 우아한 스타일을 나눠서 진열해 두셨어요.

 

 

 

 

[베니티페어 실내]

실내 안의 제품 구경해보아요~

 

 

 

안이 잘 꾸며져있죠?

 

 

[jeaju] 재주소녀 작가님의 디퓨져. 그리고..

 

 

레진아트, 생화가 들어간 유리공예 쥬얼리 등 독특한 제품이 가득..

 

 

구경 중인 양 사원의 모습이 보이네요~

 

 

 

 

우리 더 많은 작가님들과 2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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