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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핸즈

2016-11-09 / 세븐핸즈 매거진

[깜작이 기자] 몽 플리마켓 (피쉬 153) 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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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작이 기자의 플리마켓 탐방]

- 2016년 11월 8일 방문 -

 

 

 

 

여러부운~~ 안녕하세요? 깜작이 기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몽 플리마켓 (피쉬153) 을 다녀왔습니다!

대학로 위 이화동 벽화마을에서 열리는 플리마켓인데요, 볼거리 놀거리가 가득한 곳 이었습니다.

 

이 날 촬영했던 장소들을 소개합니다.

저를 따라오세요~~ : )

 


(이화동 벽화마을에서 바라본 풍경)

 

 

 

 

 

플리마켓 촬영을 위해 대학로에 등장한 깜기자..

이화동에 올라가는 중 입니다.

 

 

 

(플리마켓은 어디있을까~?)

 

 

 

 

마을로 올라가던 길에 만난 '서울 창작 예술 센터'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눈에 띄네요~!

장소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이라 한국적인 제품들이 많았어요.

 

 

 

헥헥...

드디어 도착한 이화동 벽화마을 입구~!

 

 

언덕을 오르니 많은 지붕과 건물들이 작게 보였어요~

 

 

아름다운 이화동의 모습.

데이트 코스로 좋은 것 같죠?

가을의 단풍들이 수채화처럼 전경에 스며있었어요.

생각지 못한 예쁜 풍경들이 펼쳐져 있어 깜기자는 신이 났답니다. (찰칵찰칵- 폭풍 촬영!!)

낭만적인 분위기가 가득..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참 귀여웠어요.

 

 

 

그렇게 걷다보니..

'몽 플리마켓' 이 눈 앞에 똭!!!  꺄~~~~~ 찾았다!

건물의 외관이 깜직하죠?

 

 

 

알록달록 벽돌~

멋진 스카프들이 걸려있네요.

 

 

 

몽실몽실 귀여운 털뭉치 가방고리~

 

 

낡은 신말을 화분으로 이용한 센스~~

 

 

 

 

 

 

자! 이제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ㅇ_ㅇ 와우 !

외국에서 본 플리마켓 같아요!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들~

 

 

 

 

 

 

 

 

 

실내가 정말 잘 꾸며져있죠?

 

 

 

 

작가님들의 남다른 감각이 느껴졌어요~

작가님들과 담소를 나누고...

 

 

 

깜기자는 가죽 팔찌를 득템하였어요~

 

 

 

 

 

???

깜기자의 인증샷 타임~

 

 

 

 

음~ 멋져멋져~~

 

 

 

 

 

 

 

 

 

 

 

너무 예쁘죠?

샤갈의 작품을 오마쥬한 벽화가 눈에 띄었어요~

 

 

 

 

 

여러분, 시간 되시면 이화동 나들이 추천합니다~

낭만과 정겨움이 느껴지는 마을 구경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우리 또 만나요~

 

 

 

 

<몽 플리마켓 (현 피쉬153)>

청춘은 매일이 한결같이 바쁘고 즐거운 것!

2016년 11월 평일 (14~18일) / 주말 (12,13,19,20일)

OPEN AM10:30 - PM18:00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산 9-6번지

010-8965-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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